08252008

DayXDay/MASS 2008/08/25 16:46 mixtape
_급할 것 없다.천천히 하면 된다.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렇게 나를 포기시키려고 시간을 낭비하고 낭비하여도,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은 변함없다는 것이다.

_몇일간 선선하더니 이제는 다시 여름이다.

_몽크를 본다. 집착은 좋은 것이다.


_Troma의 Toxic Avenger 6편까지 봤는데 1편 2편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3편부터는 힘들다.




_우크렐레 소녀.
2008/08/25 16:46 2008/08/25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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