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-Dub 타는 것을 보면 힘이 넘치다 못해 과격하다는 느낌 까지 든다.

파크건 더트 건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깔끔한 맛은 떨어지지만 어그레시브 한 면에서는 으뜸이다.

나는 이제는 나이가 들어 약간 느슨하지만 (은근히) 정교한 현재의 제프 레노스키 같은 스타일이 좋다.
선수 할 것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에서 벤치 부셔먹고 램프 다 갉아먹을 정도로만 재미있게 탈 수 있으면 좋겠다.
2007/04/01 20:47 2007/04/01 20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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